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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기억 가진 '서울 돌'의 귀환

2019/02/24 15:55 송고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윤봉길 의사의 장손 윤주경 선생(왼쪽부터)과 박원순 서울시장,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24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돌의 귀환' 행사에서 '서울 돌'에 손을 얹고 있다. 창신동 채석장에서 채굴돼 조선총독부 건물에 쓰였던 '서울 돌'은 인사동 태화관터에 조성될 '3.1독립선언 광장'의 주춧돌로 쓰이게 될 예정이다. 2019.2.24/뉴스1 juan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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