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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구속' 피켓 든 예비교사들

2016/11/03 15:20 송고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비선실세 국정농단' 사태를 규탄하는 각계의 시국선언이 줄을 잇는 가운데 3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에서 전국교육대학생연합 소속 학생들이 '예비교사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있다. '학생의 날'(11월 3일)을 맞아 진행된 이날 시국선언에는 1900여 명의 교육대, 사범대 학생들이 참여해 '국정농단 사태를 일으킨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다. 2016.11.3/뉴스1 kkora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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