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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미세스 퍼, 최고급 모피로 만든 야상 선보여

2014/09/17 13:17 송고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최고급 모피로 제작한 '미스터&미세스 퍼(Mr&Mrs Furs)' 야상을 선보이고 있다. 미군의 군용 점퍼를 모티브로 삼아 점퍼에 최고급 모피를 더한 디자인을 주력으로 한 '미스터&미세스 퍼' 야상의 주요 가격대는 5백~7백만원대로 모피의 종류에 따라 1천만원을 호가하기도 한다. 2014.9.17/뉴스1 neo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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