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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기쁨 나누는 허준이 교수

(인천공항=뉴스1) 유승관 기자 | 2022-07-08 11:31 송고
아들과 기쁨 나누는 허준이 교수
'수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미국 프린스턴대학교 교수(한국 고등과학원 석학교수)가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아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필즈상'(Fields Medal)은 국제수학연맹(IMU)이 4년마다 개최하는 세계수학자대회(ICM)에서 만 40세 미만의 수학자에게 수여하는 수학계 최고의 상이다. 2022.7.8/뉴스1


fotogy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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