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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통통 볼살' 7개월 아들, 닮은꼴은 백일섭? "있네, 있어"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2023-03-30 10:47 송고 | 2023-03-30 11:02 최종수정
홍현희 SNS 캡처
홍현희 SNS 캡처


홍현희 SNS 캡처
홍현희 SNS 캡처

코미디언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본명 연제승)의 아들이 베테랑 배우 백일섭의 닮은꼴로 꼽혀 웃음을 안겼다. 

홍현희는 지난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아들 준범군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들 속에는 준범군의 얼굴이 클로즈업된 모습이 담겼다. 앙증맞은 이목구비와 통통한 볼살이 시선을 끌었다. 다른 사진에서는 활짝 웃고 있는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코미디언 송은이는 "백일섭 쌤?"이라고 닮은꼴을 찾아냈고, 이에 홍현희는 "아 글쎄"라며 박장대소했다. 다른 누리꾼도 "있네요, 있어"란 댓글을 남겼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지난해 8월 아들 준범군을 품에 안았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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