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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언니' 김연경 "이광수, 연락 살짝 씹어…유재석은 잘 해준다"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2022-11-27 13:39 송고 | 2022-11-28 10:19 최종수정
'식빵언니' 방송 화면 캡처

배구선수 김연경이 방송인 유재석, 이광수와 절친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김연경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 Bread Unnie'에는 지난 25일 '넷플릭스 '코리아 넘버원' 제작발표회 브이로그(with 유재석, 이광수)'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영경이 유재석, 이광수와 함께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코리아 넘버원'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먼저 제작발표회장으로 이동하면서 유재석, 이광수와 친분을 이야기했다. 김연경은 "제가 생각보다 둘과 가깝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성격을 알기 때문에, 오랫동안 촬영을 같이 했다"라고 했다.

그는 "많이 친해졌다"라며 "광수오빠 같은 경우는 연락을 살짝 씹는다, 재석오빠 같은 경우는 (연락을) 잘 해준다, 괜찮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세 사람은 출연자 대기실에서 만나 화기애애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이 한국 장인을 찾아 떠나는 프로그램 '코리아 넘버원'은 지난 25일 처음 공개됐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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