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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세' 현역 최고령 모델, 과감 노출 촬영까지…믿기지 않는 미모 [N해외연예]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2-10-06 08:44 송고 | 2022-10-06 10:01 최종수정
카르멘 델로레피체(오른쪽)와 베벌리 존슨/뉴유 SNS 갈무리
미국 출신 최고령 모델인 91세 카르멘 델로레피체가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화보를 촬영했다.

6일(한국시간) 매거진 뉴유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버를 장식한 카르멘 델로레피체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델로레피체가 1974년 보그의 첫 번째 흑인 표지 모델이 된 69세의 베벌리 존슨과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또한 뉴유 공식 홈페이지에는 델로레피체가 촬영한 누드 화보도 공개됐다. 해당 사진에는 베이지색의 언더웨어를 입은 델로레피체가 이불로 상의를 살짝 가린 채 어깨와 쇄골 라인은 물론 늘씬한 각선미까지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1931년생인 델로레피체는 뉴유를 통해 91세에 누드 사진을 찍은 것에 대해 "촬영은 사진 작가가 여러분과 내게서 무엇을 보는지에 대한 인식을 담은 것"이라며 "우리가 거기 있고, 시너지(동반상승효과)가 일어나기 시작하면, 그들은(사진작가는) 그것을 끌어낸다"고 밝혔다.

카르멘 델로레피체 © AFP=뉴스1

델로레피체는 미국 뉴욕 출생으로 15세에 보그 표지를 장식하며 모델 활동을 시작, 현재까지 76년간 현역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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