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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클라운 측 "지난해 합의 이혼…몇 년 전부터 별거 상태"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2-09-23 08:33 송고
래퍼 매드클라운/뉴스1 © News1
래퍼 매드클라운이 지난해 비연예인 아내와 합의 이혼을 했다.

매드클라운 소속사 측은 22일 "매드클라운과 일반인 아내는 몇 해 전에 이미 이혼에 대해 원만히 소통하고 합의하였고 이혼을 결정한 뒤 별거 중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별거 중인 기간에도 좋은 친구처럼 소통하며 서로의 새로운 삶을 응원하고 아이의 양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지내왔다"라며 "공식적인 절차는 아이가 어느 정도 인지할 수 있는 나이가 되기를 기다리며 미뤄오다가 지난해에 비로소 법적인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많은 관심과 걱정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서로 응원하는 두 분을 생각해 주시어 너그러운 마음으로 더 이상의 언급은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앞서 매드클라운은 2016년 5월 일반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고, 이듬해 아들을 얻었다.

한편 매드클라운은 지난 2008년 디지털 싱글 '러브 식니스'(Luv Sickness)로 데뷔했다. 지난 2013년에는 엠넷 '쇼미더머니2'에 출연하며 대중적으로 큰 인지도를 올렸다. 이후 다양한 앨범 활동과 방송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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