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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아이유, 컨디션 난조에도 특급 팬 서비스…달콤 러블리 레이디

아이유, 밀라노 패션 위크 참석차 출국

(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2022-09-22 12:19 송고
가수 아이유가 환호하는 팬에게 목 상태가 좋지안하는 제스처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밀라노 패션 위크 참석차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이탈리아로 출국하기 전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밀라노 패션 위크 참석차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이탈리아로 출국하기 전 사랑스러운 손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컨디션 난조에도 팬을 위해 달콤한 인사를 전했다.

아이유는 밀라노 패션 위크 참석차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아이유는 카멜색의 카디건에 검은 팬츠를 입고 나타났다. 여기에 검정 크로스백과 앵글부츠를 매치해 고혹적인 가을 여인의 편안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아이유는 환호하는 팬에게 목 상태가 좋지 않다는 제스처를 취한 뒤 짧지만 강한 눈맞춤과 다정한 손 인사로 화답했다.

아이유는 지난 18일 열린 콘서트에서 "1년 전부터 귀를 잘 컨트롤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7일과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더 골든 아워(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를 개최했다. 우리나라 여자 가수 최초로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의 입성이다. 

가수 아이유가 밀라노 패션 위크 참석차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이탈리아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밀라노 패션 위크 참석차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이탈리아로 출국하기 전 환호하는 팬에게 달콤한 손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밀라노 패션 위크 참석차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이탈리아로 출국하기 전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밀라노 패션 위크 참석차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이탈리아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밀라노 패션 위크 참석차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이탈리아로 출국하기 전 특유의 사랑스러운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밀라노 패션 위크 참석차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이탈리아로 출국하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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