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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턱 더 잘랐어야…45도로 코끝 쳐올렸다" 성형썰 폭주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2-09-22 11:55 송고 | 2022-09-22 13:51 최종수정
달라스튜디오 제공

'대표 성형돌' 황광희가 얼굴 성형에 대한 비하인드를 거침없는 털어놓는다.

9월 22일 달라스튜디오에서 방송될 '네고왕' 26화에서는 마스크 네고(협상)가 진행될 예정이다.

그 시작은 마스크. 사이즈, 색상에 상관없이 다양하게 준비된 마스크를 신나서 써보다 어린이용 마스크가 좀 작자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턱을 더 잘랐어야 한다"라고 거침없이 밝혀 현장을 초토화했다는 후문이다.

이후 마스크왕을 만나서는 코에 얽힌 성형썰도 풀어놓을 예정이다.

캐릭터가 그려진 마스크를 보고 마스크왕에게 본인 캐릭터를 그려달라고 부탁한 황광희는 완성된 캐릭터를 보고는 잘 그렸다며 감탄하면서도 "코가 너무 똑같아. 정확하게 45도 각도로 코끝을 쳐올렸거든요. 쭉 당긴 것처럼 누가"라고 하며 폭주해 폭소를 안겼다.

이에 더해 황광희는 거리 인터뷰에서 친구 수지의 사촌 언니를 만나 흑역사도 마주했다. 사촌 언니가 황광희를 싸이월드 때부터 봐왔다고 하자 당황하며 "성형 전 얼굴? 아 지워버려 수지야"라며 악을 쓰며 외치는 모습도 보였다.

한편, 마스크왕을 마주한 네고왕 황광희는 마스크왕에게 초강수를 둔 게임을 제안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이날 그는 "아이 이런 얘기 너무 지겹다. 채널 돌아간다. 우리, 시청률 떨어진다고요"라며 거침없는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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