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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글로우, 日 대형 야외 뮤직 페스티벌 참석…열도 달군다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22-08-18 08:19 송고
에버글로우,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일본을 뜨겁게 달군다.

에버글로우는 오는 2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슈퍼 뮤직 페스티벌 2022 오다이바 라이브'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한국, 일본은 물론 전 세계 다양한 젊은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야외 뮤직 페스티벌이다. 20~21일 양일간 진행되며 에버글로우는 20일 공연에 K-POP 아이돌 대표주자로 참여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앞서 에버글로우는 전 세계 K-POP의 인기를 입증하는 '한류 팝 페스트 런던 2022', '한류 팝 페스트 시드니 2022'에 출연해 영국, 호주 팬들을 차례로 만났다.  또 지난달 1일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슈퍼돔에서 개최된 '사랑해 KSA 제다 케이팝 페스티벌 2022'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역사상 최초의 걸그룹으로 공연을 선보이는 등 글로벌 행보를 보이고 있다.

각종 글로벌 무대에서 에버글로우는 '아디오스', '봉봉쇼콜라', '라 디 다', '파일럿', '던 던' 등 히트곡을 잇달아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일본 공연 역시 탄탄한 실력을 기반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글로벌 아이돌의 위엄을 드러낼 전망이다.

지난 2019년 데뷔한 에버글로우는 '괴물신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고,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K-POP 대표 아이돌로 자리 잡았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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