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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골1도움' 구스타보, K리그 이달의 선수상 수상…통산 두 번째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2-08-17 11:08 송고
K리그 7월의 선수로 선정된 전북 현대의 구스타보.(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K리그 7월의 선수로 선정된 전북 현대의 구스타보.(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K리그1 전북 현대 스트라이커 구스타보가 7월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구스타보가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EA가 후원하는 7월 'EA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구스타보는 김대원, 양현준(이상 강원), 김승대(포항)를 제치고 지난해 8월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스타보는 지난 7월 1개월 동안 5경기에 출전, 4골1도움을 기록하며 경기당 1개의 공격포인트를 작성했다. 구스타보의 활약으로 전북은 7월 4승1무 무패 행진을 기록했다.

한편 이달의 선수상은 연맹 TSG 기술위원회 투표(60%)를 통해 후보군을 선정한다.

TSG 기술위원회가 선정한 후보들을 대상으로 K리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팬 투표(25%)와 피파 온라인 4 유저 투표(15%)를 추가로 진행한다. 이를 더해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선수가 수상하게 된다.
7월 K리그의 주인공이 된 구스타보에게는 EA코리아가 제작한 트로피와 상금이 주어진다.


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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