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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與 지도부, 새마을운동 모자에 장화 신고 사당동 수해현장 봉사활동

주호영·권성동 등 지도부 및 나경원·안철수 등 당권주자 참여
수해 현장 찾은 與, '길 막고 뭐하나' 시민 항의 받아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2022-08-11 11:13 송고 | 2022-08-11 15:45 최종수정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11일 폭우 피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의 한 빌딩 지하에서 수해 복구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11일 폭우 피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의 한 빌딩 지하에서 수해 복구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11일 폭우 피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사당2동 주민센터 앞에서 한 시민이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위해 찾은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 일행이 길을 막고 있다며 항의하고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폭우 피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의 한 빌딩 지하에서 수해 복구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과 나경원 전 의원이 11일 폭우 피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사당2동 주민센터 앞에서 수해 복구 자원봉사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지도부가 11일 침수 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 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은 운동복과 청바지 등 편한 옷차림으로 서울 동작구 사당2동 주민센터 앞에 모였다. 현장에는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와 의원들이 40여명 자리했다. 나경원 전 의원과 안철수 의원등 당권주자들도 함께 봉사활동에 나섰다.

초록색 새마을 운동 모자와 빨간 손수건을 목에 두르고 참석한 주 비대위원장은 "두 번 다시 준비없는 재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흉내만 내지말고 해가 떨어질 때까지 내 집이 수해를 입은 것처럼 최선을 다해 일해 달라"고 참석자들을 향해 당부했다.

권 원내대표는 새마을운동 모자와 분홍색 수건을 목에 두르고 "과천에서 사당과 동작으로 이어지는 배수터널 공사가 이뤄지고 있지만 박원순 전 서울시장 때 전혀 예산을 반영하지 않는 바람에 속도가 늦어졌다"며 "정부와 협의해 빠른 속도로 대심도 배수터널 공사가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어 "이번에 수해를 입은 양평과 여주 등 여러 지역에 빠른 시간 내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폭우 피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의 한 빌딩 지하에서 수해 복구 자원봉사를 하며 땀을 닦고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11일 폭우 피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의 한 빌딩 지하에서 수해 복구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11일 폭우 피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사당2동 주민센터 앞에서 한 시민이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위해 찾은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 일행이 길을 막고 있다며 항의하고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폭우 피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사당2동 주민센터 앞에서 폭우 피해와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와 나경원 전 의원이 11일 폭우 피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사당2동 주민센터 앞에서 수해 복구 자원봉사에 앞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폭우 피해를 입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의 한 빌딩 지하에서 수해 복구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ne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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