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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후 6시 2만3048명 확진…전날 동시간보다 421명↑

전주 동시간보다 4896명 늘어, 중증병상사용률 32%

(수원=뉴스1) 진현권 기자 | 2022-08-05 18:25 송고
경기지역의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오후 6시 기준, 2만3048명 발생했다./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경기지역의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오후 6시 기준, 2만3048명 발생했다.

이는 전날(4일) 동시간 2만2627명보다 421명, 전주 금요일(7월29일) 같은 시간 1만8152명에 비해 4896명 각각 많은 것이다.

최근 동시간 도내 확진자는 7월26일 2만1426명 → 27일 1만9289명 → 28일 1만8083명 → 29일 1만8152명 → 30일 1만5134명 → 31일 8389명 → 8월 1일 2만7895명 → 2일 2만4608명 → 3일 2만3134명 → 4일 2만2627명으로 집계됐다.

도는 5일 0시 기준 1892개의 확진자 격리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45.0%인 851개를 사용 중이다. 중증환자 병상은 610개 중 195개(32.0%)를 사용하고 있다. 재택치료자는 13만5653명을 기록해 전날(12만9701명)보다 5952명 늘었다


jhk1020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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