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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이병헌 '비상선언', 개봉 이틀 연속 1위…누적 58만명↑ [Nbox]

'한산: 용의 출현'은 누적 344만명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22-08-05 07:52 송고 | 2022-08-05 09:59 최종수정
'비상선언' 포스터 © 뉴스1
영화 '비상선언'(감독 한재림)이 개봉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비상선언'은 지난 4일 하루 22만212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58만1200명.

'비상선언'은 이로써 이틀 연속으로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와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관상' '더킹' 한재림 감독의 신작이다. 송강호 이병헌 임시완 전도연 김남길 등이 출연한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에는 '한산: 용의 출현'이 이름을 올렸다. '한산: 용의 출현'은 같은 날 20만9355명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수는 344만1660명을 기록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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