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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갑갑하고 막막하고 힘겹다, 나 괜찮나?" 심경 토로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2-07-04 15:53 송고 | 2022-07-04 17:33 최종수정
방송인 김경란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아나운서 출신 김경란이 의미심장한 심경을 토로했다.

지난 3일 김경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갑갑하고 막막하고 힘겹다. 나 괜찮은 걸까 모르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구체적인 내용이나 상황에 대한 설명은 없었지만 자신의 상황을 토로하고 있는 김경란의 글에 대해 팬들은 우려를 사고 있었다.

앞서 자신의 밝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던 터라 팬들의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심경에 변화가 많으신 것 같아요", "무슨 문제 있으신 건 아니죠?", "토닥토닥 해드리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경란은 지난 2015년 1월 김상민 당시 새누리당 국회의원과 결혼했으나 3년여 만에 이혼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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