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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 대전 대덕구의회 내달 7~12일 첫 임시회

7일 의장·부의장 선거
12일까지 상임위원장·윤리특위위원장 선출

(대전=뉴스1) 김경훈 기자 | 2022-06-29 11:26 송고
대덕구의회 당선인.© 뉴스1
대덕구의회 당선인.© 뉴스1

대전 대덕구의회가 7월 7일부터 12일까지 제263회 임시회를 열고 제9대 의회 전반기 원 구성에 들어간다.

9대 의회는 국민의힘 4석, 더불어민주당 4석 등 전체 8석으로, 다음달 7일 의장·부의장 선거를 시작으로 이날 개원식과 함께 공식 출범을 알린다.
이어 12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을 마치고 상임위별 위원장과,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한다.

김용성 사무과장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출범하는 첫 의회인 만큼, 대내외적으로 기대가 크다”면서 “성공적인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9대 대덕구의원 당선인은 △가선거구 이준규(국민의힘)‧김기흥(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 김홍태(국민의힘)‧유승연(민주당)‧박효서(민주당) △다선거구 조대웅(국민의힘)‧전석광(민주당) △비례대표 양영자(국민의힘) 등 모두 8명이다.



khoon36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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