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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울 엄마'서 조혜련과 진한 키스신…"이 깨지지 않았냐"

'신과 함께 시즌3' 27일 방송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2022-05-27 09:08 송고 | 2022-05-27 14:58 최종수정
사진제공=채널S '신과 함께' 시즌3© 뉴스1

코미디언 김진수가 조혜련과 호흡을 맞춘 개그 코너 '울 엄마'에서 보여준 진한 키스 신 탄생의 전말을 공개한다. 

27일 방송되는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3'에서는 1996년 립싱크 코미디의 전설 '허리케인 블루' 김진수, 이윤석과 센세이션(선풍)을 일으킨 B급 개그 콤비 '클놈' 지상렬이 스튜디오를 찾은 모습이 공개된다. 

김진수는 조혜련, 서경석, 김효진과 함께 호흡했었던 개그 코너 '울 엄마'에 대한 에피소드(일화)를 공개한다. 그는 '울 엄마'에서 트렌치 코트를 입고 빨간 장미꽃을 입에 문 '김 샘'으로 분해 조혜련과 러브 라인을 그렸다. 

녹화장에서 김진수와 조혜련의 키스신이 공개되자 모두가 경악했다. 김진수는 얼굴을 붉혔고 MC들과 게스트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

김진수와 조혜련의 키스 신은 '울 엄마'의 마지막 회를 장식한 장면이었다. 성시경은 "저 정도면 이가 깨지지 않나요?", "합의가 아니라 합체 아니에요?"라며 질문을 쏟아냈다. 신동엽은 "콩트에서 직접적으로 하는 경우 없어"라며 놀라면서도 '매의 눈'으로 화면을 주시했다.

과거로 데려가는 미스터리 공간 '신카페'에서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그 시절'을 풍미한 '추억의 스타'를 게스트로 초대해 추억 여행을 떠나는 미스터리 복고 토크쇼 '신과 함께 시즌3'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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