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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사업' 채림 "日배우 사용 후 주문 폭주…진상 떨 상황"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2-05-17 14:56 송고 | 2022-05-17 18:27 최종수정
배우 채림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채림이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곤경 한 상황에 처했다.

채림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앗! 큰일이네요. 여러분이 사셔도 걱정인 상황이 발생했어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채림은 "어떤 경로로 자신이 제작한 선밤과 선쿠션을 구입하셨는지 몰라도 일본 배우이신 혼다 츠바사님이 사용해 주셔서 갑자기 물량이 많이 빠졌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재생산을 해야 하는데 용기 공장에서 올해 안에 케이스 생산을 못 해준대요. 바쁘시다고 저.. 공장 가서 진상을 떨어야 할 상황인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좋은 일과 곤란한 일 사이. 다시 고민 모드. 어찌 됐던 혼다 츠바사님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갑작스러운 주문 폭주에 당황한 채림은 한편으론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대박 경사인데 축하드려요", "저도 구매하고 싶은데 할 수가 없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림은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했으나, 2020년 12월 이혼 후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그는 최근 JTBC 예능 '용감한 솔로 내가 키운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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