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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비, 집 한 채 값 날려가며 '싸이퍼' 지원사격 팍팍

'비의 아이들' 싸이퍼,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8개월 만에 컴백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2022-05-12 09:31 송고
가수 겸 제작자 비가 싸이퍼 쇼케이스를 깜짝 방문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비가 11일 오후 서울 장충동 크레스트72에서 열린 그룹 싸이퍼 세 번째 미니앨범 '더 코드(THE CODE)' 쇼케이스에 참석해 그들의 무대를 뒤에서 조영히 지켜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겸 제작자 비가 싸이퍼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비는 지난 11일 서울 장충동 크레스트72에 진행된 싸이퍼'Cipher(암호)' 세 번째 미니앨범 '더 코드(THE CODE)' 쇼케이스를 깜짝 방문했다.

편안한 맨투맨 티셔츠와 밀리터리 바지를 입고 조용히 쇼케이스 현장으로 들어선 비는 뒤에서 자신이 제작한 아이돌 그룹 싸이퍼의 무대를 지켜보며 그들을 마음으로 응원했다.

싸이퍼가 타이틀 곡 ‘페임’을 선보이자 비는 자신의 핸드폰으로 영상을 촬영하기도 했다. 또 이날 쇼케이스에는 비의 절친한 친구 KCM이 사회를 맡아 그들을 지원사격 했다.

싸이퍼 현빈은 비에 대해 "지훈이 형은 존재만으로도 큰 버팀목“이라며 "회사에 출근해서 모니터를 해주고, 피드백을 많이 해 준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비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싸이퍼 제작비로 "집 한 채 값을 날렸다"라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비가 제작을 맡은 싸이퍼(원,탄,현빈,도환,휘,케이타,태그)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페임'을 비롯해 인트로 '더 코드', '슬램 더 도어(Slam The Door)' '온 어 하이웨이(On A Highway)' '너를 다시' '있을게' 등 여섯 개 트랙이 수록됐다.

가수 비가 11일 오후 서울 장충동 크레스트72에서 열린 그룹 싸이퍼 세 번째 미니앨범 '더 코드(THE CODE)' 쇼케이스에 참석해 싸이퍼의 첫 무대를 지켜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비가 11일 오후 서울 장충동 크레스트72에서 열린 그룹 싸이퍼 세 번째 미니앨범 '더 코드(THE CODE)' 쇼케이스에 참석해 싸이퍼를 응원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비가 11일 오후 서울 장충동 크레스트72에서 열린 그룹 싸이퍼 세 번째 미니앨범 '더 코드(THE CODE)' 쇼케이스에 조용히 들어서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비가 11일 오후 서울 장충동 크레스트72에서 열린 그룹 싸이퍼 세 번째 미니앨범 '더 코드(THE CODE)'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비가 11일 오후 서울 장충동 크레스트72에서 열린 그룹 싸이퍼 세 번째 미니앨범 '더 코드(THE CODE)' 쇼케이스에 참석해 싸이퍼의 첫 무대를 핸드폰에 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비가 11일 오후 서울 장충동 크레스트72에서 열린 그룹 싸이퍼 세 번째 미니앨범 '더 코드(THE CODE)' 쇼케이스에 참석해 싸이퍼의 첫 무대를 핸드폰으로 찍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싸이퍼(Ciipher)가 11일 오후 서울 장충동 크레스트72에서 가진 세 번째 미니앨범 '더 코드(THE CODE)' 쇼케이스에서 신곡 ‘페임’을 선보이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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