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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단골 무인텔에서 기상…"일주일에 한 번씩 와"

'나 혼자 산다' 29일 방송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22-04-29 23:27 송고
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나 혼자 산다'에 출격한 배우 설인아가 단골 무인텔에서

29일 오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대세 로코퀸' 배우 설인아의 일상이 공개됐다.

자취 2년 차라고 밝힌 설인아가 기상한 곳은 무인텔이었다. 설인아는 "단골 무인텔이다, 이제 거의 집이다"라며 "너무 좋아하고 하지 않으면 온몸이 간지러운 일을 하러 일주일에 한 번씩 온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불어 설인아는 "무인텔은 지방 출장 때문에 자주 이용해 불편하거나 무섭거나 하는 거리감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설인아가 향한 곳은 보드장이었다. 설인아는 일주일에 3번 이상 방문할 정도로 보드 타는 것이 취미의 전부라고 밝히며 "전날 무리해서 신명 나게 타고, 다음날 또 타고 싶어서 (무인텔에서 잤다)"라고 부연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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