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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년만에 개방되는 청와대 가볼까?…오늘 오전 10시부터 예약 가능

네이버·카카오·토스 통해 신청 가능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2022-04-27 09:50 송고 | 2022-04-27 10:22 최종수정
26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 청와대 개방 관련 광고 문구가 붙어 있다. 대통령 집무공간인 청와대가 다음달 10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이 끝나자마자 개방된다.  2022.4.2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청와대가 오는 5월 10일 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식 행사가 끝나는 시각에 전면 개방될 예정인 가운데 청와대 관람 예약이 개시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 온라인을 통한 청와대 관람 신청이 가능하다. 국민 접근성이 높은 온라인 플랫폼 창구 이용을 통해 국민 누구나 친숙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관람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 신청을 위해서는 우선 청와대 개방 홈페이지에 접속해, 개방 홈페이지 내 '행사' 메뉴 중 '관람 신청' 메뉴를 클릭하면 된다. '관람 신청' 페이지 내 네이버, 카카오톡, 토스에서 신청하기 등 3가지 플랫폼 중 한 곳을 선택하면 된다.

바로 모바일 플랫폼을 선택해 관람을 신청할 수도 있다. 네이버앱의 경우 '청와대 관람 신청' 등 키워드를 검색하며 검색결과 화면 상단의 '관람신청'을 클릭하면 된다. 카카오톡에서는 '국민비서 구삐' 채널을 검색해 해당 채팅방으로 이동한 후 채팅방 하단의 '청와대 관람' 메뉴를 클릭해 신청할 수 있고, 토스에서는 토스앱 하단의 '전체' 메뉴를 클릭한 후 전체 서비스 목록 중 청와대 관람 신청하기 메뉴를 클릭하면 된다.

관람 신청 화면으로 넘어간 이후에는 개인, 단체, 65세 이상 어르신 등 관람 유형과 관람희망일자 및 시간대 선택, 관람 인원수 입력 등 정보를 기입하면 된다. 당첨 알림은 정부 3개 신청 그룹별로 선정해 '정부 대표 행정서비스인 '국민비서'를 통해 받게된다.

청와대 개방 시간은 개방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2시간씩 6회 예약, 동시간대 약 6500명이 입장 가능하다. 개방 첫날인 5월 10일에는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2시간 단위로 구분돼 개방된다.


ejj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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