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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석, 장군 엔터 전속계약…김성주·양준혁과 한솥밥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2-04-19 11:29 송고
최준석/장군 엔터테인먼트 © 뉴스1

전 야구선수 최준석이 장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장군엔터테인먼트는 19일 "최준석이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새롭게 출발한다"고 밝혔다.

장군엔터테인먼트 박장군 대표는 "최준석의 방송인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최준석이 다양한 예능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많은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하며 더욱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준석은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 NC 다이노스 소속 야구선수로 활동해왔다. 은퇴 후에는 MBC경남 야구해설위원으로 활동해오고 있으며 각종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최근에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먹방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오후 9시40분 방송되는 MBN '빽 투 더 그라운드'에서는 입단 테스트에 도전한다.

한편 장군엔터테인먼트에는 방송인 MC 김성주, 개그맨 정성호, 방송인 박슬기, 개그우먼 박소라, 기상캐스터 강아랑, 가수 박광선, 스포츠 스타 현 야구해설위원 양준혁, 전 농구선수 김태술, 현 카바디국가대표 이장군이 소속돼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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