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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당선인, 보수정당 출신 당선인 신분 첫 4·3추념식 참석
부차학살 현장 찾은 젤렌스키 "제노사이드 규정해야"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2022-04-11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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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둘째주 뉴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보수 정당 출신 대통령 혹은 당선인 신분으로는 최초로 제주 4·3 추념식에 참석했다. 윤 당선인은 "4·3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의 온전한 명예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새 정부 초대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덕수 전 총리를 지명했다. 한 후보자는 "대내외적으로 경제와 지정학적 여건이 매우 엄중한데 국무총리 지명이라는 아주 큰 짐을 지게 돼서 한편으론 영광스러우면서도 매우 무겁고 또 큰 책임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식목일 하루 전인 4일 밤 남한산성 인근 청량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3시간57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접한 위례신도시 아파트단지 반대방향으로 바람이 불며 인명피해 등은 없었고, 남한산성 등 문화재 피해도 없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키이우 외곽 부차 일대에서 민간인 시신 410구가 수습됐다고 밝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부차를 방문해 세계가 이번 부차 학살을 '제노사이드(집단학살)'로 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FP)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전면 폐쇄됐던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이 3년 만에 전면개방돼 상춘객들로 붐볐다. 윤중로 벚꽃길은 서강대교 남단에서부터 의원회관까지, 국회 뒤편 여의서로 1.7㎞ 구간으로, 보행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개방된다.


fotogy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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