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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뉴욕에 가다'…릴리 콜린스, 남편과 영화 한 장면같은 데이트 [N해외연예]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2022-03-24 16:19 송고
릴리 콜린스(왼)와 그의 남편 찰리 맥도월,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넷플릭스 오리지널 '에밀리, 파리에 가다'로 얼굴을 알린 배우 릴리 콜린스가 그의 남편 찰리 맥도윌과 단란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배우 릴리 콜린스가 그의 남편 찰리 맥도윌과 함께 길거리를 걸으면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릴리 콜린스는 카멜 색상의 긴 코트를 입은 채 남편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면서 길거리를 걷고 있다. 두 사람은 뉴욕 소호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에서 점식 식사를 마친 뒤 산책에 나선 모습이다. 두 사람은 시종일관 입가에 미소를 띄우고 대화하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나타냈다. 

릴리콜린스(왼)와 그의 남편 찰리 맥도월, 사진제공 =Splash News© 뉴스1

한편 릴리 콜린스는 2014년 영화 '러브, 로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16년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영화 '옥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에밀리, 파리에 가다'등에도 출연했다. 릴리 콜린스는 지난 2021년 9월 감독인 찰리 맥도월과 결혼했다. 두 사람이 함께 만든 영화 '윈드폴'이 지난 18일 공개됐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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