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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안철수, 사전투표 전날 단일화 공식 선언
울진 산불 삼척까지 번져…위기경보 '심각'단계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022-03-07 07:00 송고
© 뉴스1
3월 첫째 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3일 전격 '후보 단일화'를 선언했다. 

두 사람은 미래지향적이며 개혁적인 '국민통합정부'를 단일화 기치로 내걸었다.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은 선거 뒤 즉시 합당을 추진할 예정이다.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4일 투표율이 17.57%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비호감 대선'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꼬리표가 따라붙으면서 냉소론이 퍼질 수 있다는 경계감도 나왔지만, 오히려 역대 최고의 사전투표 열기가 나타난 것이다.

경북 울진군 북면 두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면서 강원도 삼척시까지 확산돼 소방당국이 진화에 큰 난항을 겪고있다.

여기에 산불이 발생한 지역에 민가는 물론, 울진 '한울원전' 삼척 'LNG 생산기지' 등 국가 주요시설의 피해까지 발생될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에 정부도 긴급대책회의를 통해 인명피해 방지 및 조기진화 전력을 당부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배우 이정재와 정호연이 한국 배우 최초로 제28회 미국 배우조합상 시상식(Screen Actors Guild Awards, SAG)에서 주연상을 수상했다. 미국 배우조합상 사상 최초로 비영어권 드라마 작품의 주연 배우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는 진기록도 세웠다. (사진 출처 : AFP)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택배노조)과 CJ대한통운대리점연합간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돼 노조원들이 오는 7일부터 현장에 복귀한다.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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