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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밤만 되면 기침하다 토…이건 아냐" 이윤지, 고충 토로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2-01-26 17:11 송고
배우 이윤지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이윤지가 아픈 둘째 딸을 돌보며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25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낮에도 그렇지만 밤만 되면 미친 듯이 기침하다 몇 번을 토하고. 아기들 가래 이거 어떻게 한번에 해결할 방법 없나요?"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고민을 토로했다.

이윤지는 "인터넷에서 잘 듣는다는 약 찾아 내일 약국 가 보긴 할 건데"라며 "저도 지금 같은 상태라 한 손으로 기침 막으면서 한 손으로 애기 등 두드리는데…"라며 딸의 건강 이상 상태를 알렸다.

이어 "이거 등 두드리면 폐에 붙은 가래 떨어지는 거 맞는지, 내일 2회나 공연인데 어떡해야 하냐"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이 와중에 라니는 엄마 사랑 고파서 울고…아니야 이건 아니야"라며 지친 심신 상태를 알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소울아 어서 빨리 나으렴", "아기 아플 때 만큼 엄마 마음 찢어질 때가 없죠", "제가 다 속이 상하네요"라면서 이윤지를 응원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남편 정한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5년 첫째 딸 라니를 얻었고 2020년 둘째 딸 소울이를 얻었다. 현재 이윤지는 연극 '언더스터디'에 록산느 역으로 출연 중이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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