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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와 결혼' 이규혁 "현명하고 배려심 깊은 사람과 새로운 시작"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2-01-25 11:36 송고
손담비(왼쪽) 이규혁 © 뉴스1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44)이 가수 겸 배우 손담비와 결혼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25일 이규혁은 소속사 IHQ를 통해 손담비와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현명하고 배려심 깊은 사람과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라며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규혁 감독이 손담비씨와 5월13일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라며 "결혼식은 코로나19 여파로 가까운 친인척 및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한다, 두 사람의 앞날에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규혁과 손담비는 지난해 12월 공개 열애를 알리며 예쁜 사랑을 키워왔다. SNS에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며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와 애정을 보였고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규혁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에 출전하는 스피드스케이팅 이승훈 선수의 훈련을 맡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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