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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 한파 잊게 한 과감한 브라톱 패션 "봄이네 봄"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2-01-21 08:36 송고 | 2022-01-21 09:09 최종수정
배우 함연지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함연지가 계절을 잊은 듯한 패션으로 때 이른 봄 분위기를 전했다.

지난 20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럭셔리 패션 브랜드의 SS 컬렉션에 방문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함연지는 "초대해주셔서 보구 왔지요"라며 "꽃을 한 아름씩 선물해 주시니 봄이네 봄"이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함연지는 화이트 컬러의 브라톱에 베이지색 재킷을 입고 이날을 인증하고 있다.

영하로 떨어진 날씨에도 과감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함연지는 자신의 몸매를 맘껏 드러내며 패셔니스타다운 모습을 뽐내고 있다.

이에 함연지는 "하얀 옷 전시돼 있던 거 입어본 거예요"이라며 이날 자신의 의상에 대해 설명을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꽃보다 더 환해요", "우리 연지님이 꽃이죠", "긍정 바이러스만 주는 예쁜 연지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지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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