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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도시' 계속되는 반전 전개…4.217%로 자체 최고 경신 [N시청률]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2-01-21 07:52 송고
JTBC '공작도시' © 뉴스1
드라마 '공작도시'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JTBC '공작도시' 14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4.2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회가 기록한 3.867%의 시청률과 비교해 0.350%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공작도시'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같은 날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 74회는 18.5%의 시청률을 보였고,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는 29회는 14.0%의 수치를 나타냈다.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 110회는 10.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공작도시'에서는 윤재희(수애 분)가 시어머니인 서한숙(김미숙 분)을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윤재희와 정준일(김강우 분)의 아들 정현우(서우진 분)의 생모가 김이설(이이담 분)이라는 사실을 윤재희가 알게 되는 장면도 공개됐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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