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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이세영 등 '옷소매' 주역 다시 모인다…MBC 설특집 31일 방송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2-01-17 10:17 송고
옷소매 / MBC © 뉴스1

지난해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이하 '옷소매')이 이번 설연휴 '옷소매 붉은 끝동 부여잡고' 특집으로 안방을 찾아온다.  

오는 31일 설 특집으로 방송되는 '옷소매 붉은 끝동 부여잡고'는 이준호, 이세영, 이덕화를 포함해 '옷소매'를 빛낸 주·조연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영 기간 내내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유지한 '옷소매'는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 1일 종영했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옷소매' 종영을 아쉬워하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설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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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옷소매' 비하인드 에피소드, NG 장면, 시청자들이 뽑은 최고의 장면 등 뿐만 아니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받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배우들이 직접 속 시원히 대답해주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된다. 또한 '옷소매'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게임을 하는 등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옷소매 붉은 끝동 부여잡고'는 이날 오후 11시10분 방송될 예정이다. MC로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와 함께 황광희가 낙점됐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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