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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자', 누적 52만명↑…10일째 1위 수성 [Nbox]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21-12-04 09:58 송고 | 2021-12-04 10:11 최종수정
영화 '유체이탈자' 포스터 © 뉴스1

윤계상 주연 영화 '유체이탈자'가 개봉 10일째 1위를 지킨 가운데, 누적관객수 50만명을 넘어섰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유체이탈자'는 지난 3일 하루 2만914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52만2992명이다. 이로써 '유체이탈자'는 개봉 10일째 50만명 돌파에 성공했다. 주말에도 계속해서 이 같은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 영화로, 윤계상 외에 박용우 임지연 박지환 등이 출연한다.

'유체이탈자'의 뒤는 전종서, 손석구 주연 '연애 빠진 로맨스'가 잇고 있다. 지난달 24일 '유체이탈자'와 같은 날 개봉한 '연애 빠진 로맨스'는 2만1924명을 동원해 2위를 차지헀으며 누적관객수는 31만6359명이다.

이어 3위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가 차지했다. 이 영화는 같은 날 1만6161명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수는 34만6268명이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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