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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서 그네만 탔을 뿐인데…유소영, 글래머 매력 철철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1-11-29 15:27 송고
배우 유소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사이판 여행중 근황을 공유했다.

29일 유소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sunset 구경중 #사이판#여행#여행스타그램#saipan#travel"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소영은 석양을 뒤로 한채 여유롭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여 해맑게 미소짓고 있다.

노마스크에 선글라스를 낀 유소영은 무결점 외모와 센스 있는 패션 감각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가슴선이 훤히 드러다는 옷매무새와 감출 수 없는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유독 지켜보는 이들을 싱그럽게 만들어주고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러블리 러블리 유소영 사랑합니다", "너무 예쁜 사람", "귀여움과 예쁨이 가득"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6년생인 유소영은 올해 36세로,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을 거쳐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드림하이2', '나만의 당신', '상류사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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