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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후 6시 347명 확진…전주 목요일比 149명 줄어

전날 동시간보다는 19명 감소, 격리병상 사용률 83.6%

(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 | 2021-11-25 18:23 송고
24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116명이 발생,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처음으로 4000명을 넘기며 역대 최다를 기록한 24일 오전 코로나19 거점전담 병원인 경기도 평택시 박애병원 중환자실에서 의료진들이 코로나19 중증환자를 돌보고 있다. 2021.11.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경기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347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 같은 수치는 전날(24일) 동시간대 366명보다 19명, 지난주 목요일(18일) 같은 시간대 496명에 비해서는 149명 각각 줄어든 것이다.

최근 오후 6시 기준 도내 확진자는 15일 385명, 16일 463명, 17일 394명, 18일 496명, 19일 359명, 20일 203명, 21일 409명, 22일 359명, 23일 550명, 24일 366명을 기록하고 있다.

25일 0시 기준으로 경기도는 2372개(중증환자 치료병상 271개 포함)의 확진자 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 중인 병상은 83.6%인 1982병상이다. 닷새째 80%를 넘어서고 있다.

중증 병상은 271병상 중 82.7%인 224개가 사용 중이다. 경증환자 치료를 위한 생활치료센터(10개 시설)는 2529병상 중 1346병상이 차 있다.

도내 재택치료자는 2654명이고 누적 치료자는 1만5043명으로 집계됐다.


s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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