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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이채영과 대결 위해 엄청난 연구 …"오징어순대 레시피만 50개"

'쿡킹 : 요리왕의 탄생' 18일 방송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021-11-18 21:15 송고 | 2021-11-18 21:18 최종수정
JTBC '쿡킹 : 요리왕의 탄생' 캡처 © 뉴스1

박정현이 요리 대결을 위해 엄청난 연구를 했다고 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쿡킹 : 요리왕의 탄생'에서는 오징어를 주제로 준결승이 펼쳐진 가운데 가수 박정현, 배우 이채영이 맞붙었다. 

특히 박정현은 태국식 오징어순대를 선보이겠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오징어순대 레시피만 50개 넘게 연구했다. 눈이 정말 빠지는 줄 알았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채영도 만만치 않았다. 그는 "한식 맛도 살리면서 버터로 국물 맛을 낸 술찜이랑 오징어석쇠구이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이채영은 오징어 털이범으로 소문까지 났다고. "오징어는 크기, 신선도 때문에 직접 마트에 가서 보고 사야 하니까 주변 마트 오징어를 다 샀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가면 알아서 챙겨주신다. 아마 지금 TV로 보고 계실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정현은 인터뷰를 통해 "우승보다는 어떻게 해서든 제 요리를 완성해 보고 싶다. 오로지 나와 오징어밖에 없는 세상으로 갈 것"이라는 각오를 밝혀 결과에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쿡킹 : 요리왕의 탄생'은 '요리 좀 한다'는 셀럽들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요리 대결을 펼쳐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푸드 버라이어티 쇼.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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