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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공개열애' 이정재·임세령, 미국서 또 포착 '다정'…이병헌·강동원 함께

이미경 CJ 그룹 부회장도 [N샷]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1-11-17 08:09 송고 | 2021-11-17 12:17 최종수정
이정재, 임세령 / AFA 인스타그램 © 뉴스1


이정재, 임세령, 이병헌 등 / AFA 인스타그램 © 뉴스1


이정재, 임세령, 이병헌 등 / AFA 인스타그램 © 뉴스1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미국의 아트 어드바이저 AFA(아트 펌 어드바이저리) 측은 16일 인스타그램에 이정재, 이병헌, 강동원, 박해수 등 한국 배우들과 이미경 CJ 그룹 부회장,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 등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미국에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한국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눈길을 끈다. AFA에 따르면 이미경 CJ 그룹 부회장의 인연으로 한국배우들과 연예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정재는 연인인 임세령 부회장과 나란히 서서 사진을 찍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이정재 강동원 박해수가 담배를 피우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담겼다.

앞서 이정재와 임세령 부회장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LA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에 함께 참석해 화제가 됐다.

이정재와 임 부회장은 햇수로 7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의 교제가 외부에 공식적으로 알려진 것은 지난 2015년 1월이다. 당시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고, 이정재 측은 "오랜 우정의 친구 사이에서 최근 조심스럽게 관계가 발전되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이정재는 '오징어 게임'에 함께 출연한 배우 박해수 정호연 이병헌 , 황동혁 감독과 함께 최근 미국에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프로모션과 개인적인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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