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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골프장서 '최고 글래머 인증'…"이런 몸매 반칙이다"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1-10-28 10:43 송고 | 2021-10-28 10:53 최종수정
배우 강예빈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강예빈이 골프장에서 인증샷을 남기며 자신의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인증했다.

28일 배우 강예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가을은 골프의 계절, 의상 색감 어쩔 거예요 꺄"라며 골프 라운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선물받았어요~ 골프 더 열심히 하라고. 색상이 정말 고급스럽고 이탈리아 가죽들이라 명품 느낌이 물씬 감사합니다"라고 옷을 선물 받은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짧은 핑크색 스커트에 알록달록한 색상의 상의를 골프웨어로 맞춰 입고 잔디밭 위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강예빈은 멋진 팬션센스와 아름다운 미소로 필드를 스타일리하게 물들였다.

무엇보다 연예계 최고 글래머다운 그녀의 완벽한 S라인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끌어내기 충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미인이시고 매력적이세요", "골프치러 가셔서 화보 찍고 오셨네요", "내일모레 불혹인데, 이런 미모에 이런 몸매는 반칙이에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빈은 영화 '가문의 영광4', tvN '막돼먹은 영애씨' 등에 출연하며 배우와 예능인으로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채널 뷰 시사교양 '내 생애 값진 선택 3'을 통해 안방 팬들과 만나고 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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