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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계 김태희' 민혜연 "주업은 의사, 정체성 의심하지 마세요"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1-10-07 11:52 송고
의사 민혜연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주진모 아내인 의사 민혜연이 의사 가운을 입고 빼어난 미모를 뽐냈다.

민혜연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오전 진료, 오후 녹화, 저녁 약속까지 알차게 일정이 꽉꽉 잡힌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민혜연은 "맨날 병원 화장실서만 셀카를 찍은 듯하여 진료실에서 가운 입고 한 컷"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그가 설명한 것처럼 진료실에서 의사 가운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민혜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의사계의 김태희'라는 별명답게 큰 눈과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는 민혜연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함께 민혜연은 "너무나도 당연히 제 주업은 의사입니다"라고 설명하며 "방송이나 기사만 보시고 저의 정체성(?!)을 의심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상담 진료 시술까지 모두 제가 직접 한답니다. 걱정 마시고 방문하세요"라고 밝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최고의 미인 의사 선생님, 정말 아름다우세요", "의사 가운도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긴 머리에 원피스도 너무 예뻐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혜연은 서울대 의대 출신으로 '의사계의 김태희'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뛰어난 미모를 자랑한다. 그는 김현욱 KBS 전 아나운서의 소개로 10세 연상의 배우 주진모와 지난 2019년 6월 결혼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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