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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어린 동생 생긴 '김구라 아들' 그리…"동생 탄생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1-09-27 15:59 송고
그리 /사진=그리 인스타그램 © 뉴스1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인 가수 그리(본명 김동현)가 동생을 얻은 것을 축하해준 팬들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의 탄생을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앞서 지난 23일 김구라의 둘째 출산 소식이 전해졌다. 김구라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구라 부부가 추석 연휴 전에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1970년생인 김구라는 우리나이로 52세에 둘째를 얻게 됐고, 1998년생인 그리는 23세 어린 동생을 갖게 됐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해 별도의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연인과 혼인신고를 하고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내는 김구라보다 12세 연하로, 김구라의 아들인 그리도 아버지의 재혼에 대해 긍정적인 사견을 밝히기도 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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