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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탈의 손승연, 볼륨 몸매 깜짝 공개…"외국 언니 다 붙어봐"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1-09-21 15:20 송고 | 2021-09-21 15:49 최종수정
가수 손승연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가수 손승연이 몸매 부심을 드러냈다.

21일 손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9살의 나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승연은 국내의 한 바다를 배경으로 핫팬츠와 브라톱을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선명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선은 그녀의 몸매 관리 노력을 여실히 보여준다.

특히 구릿빛 피부와 뇌쇄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눈빛은 그녀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고 있다.

이를 본 연예계 동료 김호영과 이예준, 이해나, 알리 등은 "너무 멋있다. 최고다. 사진 확대하고 싶다"며 그의 모습에 감탄했다.

이와 함께 손승연은 "뭐 외국 언니들만 멋있으란 법 있어? 하지만 키는 부럽다. 10월에 또 (사진) 남겨야지"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인천에서, 운동하는 여자 마르지 않아도 괜찮아"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 역시 "너무 사기 캐릭터", "내 스타일 너무 예뻐", "외국 언니들은 저리 가라", "누나 너무 핫해요"라면서 뜨겁게 반응했다.

한편 손승연은 지난달 신곡 'Dumb'을 발매했다. 또 뮤지컬 '위키드'의 엘파바 역에 옥주현과 공동 캐스팅돼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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