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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팩 재활용…강동구, 정부합동평가 '최우수구' 선정

환경 미화원 근무 환경 개선도 우수 사례로 꼽혀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2021-09-17 16: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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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합동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돼 33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안부가 전국 17개 광역 시도에서 지난해 수행한 국가위임사무, 국가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의 추진성과에 대해 평가이다.

강동구는 행안부의 광역자치단체 평가를 토대로 서울시가 진행한 25개 자치구별 실적 평가 결과, 총 52개 지표 중 41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정성지표에서는 10개 지표 중 9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았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을 통한 1회용품 감축과 환경미화원 환경개선 실적은 전국 지자체에서 도입했거나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그동안 각종 지표에 대해 매월 실적 점검과 사업들의 목표 달성을 위해 집중 관리하고, 각 지표 담당자를 정기적으로 교육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우리 구의 우수한 행정 역량을 인정받은 의미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행복한 강동구를 만들기 위해 모든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unoo568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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