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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미국·유럽 소식 받아볼까…인터파크투어, 해외통신원 서비스 개설

관광지·맛집 등 현지 소식 담은 랜선여행 영상 콘텐츠 개발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2021-09-15 11:05 송고
체코 프라하성 야경. 인터파크투어 제공
 
인터파크투어가 매주 해외여행지에 대한 생생한 소식을 전해줄 '해외통신원 미국·유럽 생생정보통' 서비스를 개설했다.
 
인터파크투어는 지난 8월 언제 어디서든 들을 수 있는 유럽 오디오 랜선여행 콘텐츠인 '유럽 ASMR' 서비스를 론칭한데 이어, 이번에는 생생한 영상 콘텐츠로 유럽뿐만 아니라 미국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생생한 현지 모습을 전달한다.
 
'해외통신원 미국·유럽 생생정보통' 서비스는 해외 현지에 거주하고 있는 가이드가 해외통신원 역할을 하며, 계속해서 바뀌는 현지의 일상, 관광지, 맛집과 같은 소식을 매주 알려준다.

소식은 현지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 콘텐츠로 올라간다. 이 콘텐츠는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다.
  
영상 랜선여행 서비스 대상 지역은 유럽 체코 프라하, 독일 프랑크프르트, 오스트리아 빈(비엔나), 헝가리 부다페스트, 이탈리아 로마,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미국 뉴욕, 하와이, 미국 서부 등이다.
 
정석진 인터파크 장거리노선 팀장은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대안으로 랜선여행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일회성이 아닌 매주 올려 '지금 그곳'의 모습을 가장 생생하게 전달하려 한다"며 "영상을 보며 추후 해외여행이 재개되는 시점에 어디로 떠날지 미리 점찍어 둘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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