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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시우민, 코로나19 확진 판정…스케줄 중단·엑소 자가격리 [공식]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1-08-05 16:18 송고 | 2021-08-05 16:26 최종수정
엑소(EXO) 시우민 © News1
엑소 시우민(31·본명 김민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공식입장을 내고 "시우민이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며 "시우민은 모든 스케줄을 즉각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시와 절차에 적극적으로 따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SM은 "시우민은 지난달 29일 뮤지컬 연습을 위해 코로나19 항원 검사(PCR) 검사를 진행하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8월4일 컨디션 이상 증세로 추가로 PCR 검사를 실시하고 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며 "이에 엑소 멤버들과 담당 스태프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기다리며 자가격리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우민이 출연 중인 모든 방송 프로그램 측에도 해당 사실을 알렸으며, 최근 함께 연습을 진행했던 뮤지컬 '하데스타운' 관련 일부 출연진 및 스태프들 모두 코로나 19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우민은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와 덤덤스튜디오의 웹 예능 '시우민의 내일은 테니스왕'에 출연 중이며, 오는 24일부터 진행되는 뮤지컬 '하데스타운' 출연을 앞두고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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