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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누나 김태희, 아내 이보미에 골프레슨 받고 만족…매형 비와도 라운드"

JTBC '세리머니 클럽' 28일 방송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1-07-29 10:03 송고 | 2021-07-29 10:45 최종수정
JTBC © 뉴스1

'세리머니 클럽' 이완이 누나 김태희와 매형 비와 함께 골프를 친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세리머니 클럽'에서는 프로골퍼 이보미의 남편이자 배우인 이완이 출연했다.

이날 양세찬은 "누나가 김태희씨인데 이보미 프로한테 레슨을 받냐"고 물었다. 이에 이완은 "가족들은 굉장히 만족스러워한다"고 답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매형도 받냐"며 김태희의 남편 비를 언급했다. 이에 이완은 "가끔 라운드를 가족끼리"라며 "주로 가족끼리 친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은 비에 대해 "그 친구도 승부욕이 장난이 아니다"라며 "혹시 그런 면에서 약간 갈등이?"라고 물었다. 이완은 "매형이 춤 동작을 보고 그대로 카피하는 능력이 있다"며 "몸을 본인은 굉장히 잘 쓴다 생각하고 스윙도 그대로 카피를 하려고 하는데 (골프는) 그렇게 카피를 해도 안 된다고 하더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완은 이어 "(비를) 평가할 때 실력이 어떠냐" "본인 실력보다 위냐 아래냐"는 질문에 머뭇거리다 "원래는 비슷했는데 아내 만나고 나서 제가 조금 더 나아진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더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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