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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주간 핫포토] 코로나 팬데믹 속 '2020도쿄올림픽 개막'

수도권 4단계 내달 8일 까지 2주 연장
펄펄 끓는 한반도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2021-07-24 08:00 송고 | 2021-07-27 16:38 최종수정
◇코로나 시대 막 오른 도쿄올림픽
23일 밤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에서 불꽃이 나오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대회 1년 연기와 무관중 경기 등 사상 최악의 '불안한 스포츠 축제' 2020 도쿄 하계올림픽은 이날 개막해 8월8일까지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29개 종목 355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은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7개 이상 획득해 종합순위 10위 이내 성적을 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송원영 기자

23일 밤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에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대회 1년 연기와 무관중 경기 등 사상 최악의 '불안한 스포츠 축제' 2020 도쿄 하계올림픽은 이날 개막해 8월8일까지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29개 종목 355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은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7개 이상 획득해 종합순위 10위 이내 성적을 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송원영 기자

23일 오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이 입자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대회 1년 연기와 무관중 경기 등 사상 최악의 '불안한 스포츠 축제' 2020 도쿄 하계올림픽은 이날 개막해 8월8일까지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29개 종목 355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은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7개 이상 획득해 종합순위 10위 이내 성적을 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재명 기자

대한민국 도쿄올림픽 선수단이 23일 밤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에 입장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대회 1년 연기와 무관중 경기 등 사상 최악의 '불안한 스포츠 축제' 2020 도쿄 하계올림픽은 이날 개막해 8월8일까지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송원영 기자

23일 오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에서 축하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대회 1년 연기와 무관중 경기 등 사상 최악의 '불안한 스포츠 축제' 2020 도쿄 하계올림픽은 이날 개막해 8월8일까지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29개 종목 355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은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7개 이상 획득해 종합순위 10위 이내 성적을 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재명 기자

23일 오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에서 화려한 개막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대회 1년 연기와 무관중 경기 등 사상 최악의 '불안한 스포츠 축제' 2020 도쿄 하계올림픽은 이날 개막해 8월8일까지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29개 종목 355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은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7개 이상 획득해 종합순위 10위 이내 성적을 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재명 기자

나루히토 일왕과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이 23일 오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대회 1년 연기와 무관중 경기 등 사상 최악의 '불안한 스포츠 축제' 2020 도쿄 하계올림픽은 이날 개막해 8월8일까지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29개 종목 355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은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7개 이상 획득해 종합순위 10위 이내 성적을 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재명 기자

23일 밤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에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대회 1년 연기와 무관중 경기 등 사상 최악의 '불안한 스포츠 축제' 2020 도쿄 하계올림픽은 이날 개막해 8월8일까지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29개 종목 355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은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7개 이상 획득해 종합순위 10위 이내 성적을 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송원영 기자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2주 연장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정부는 이날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와 18시 이후 3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를 2주 더 연장했다. 성동훈 기자

◇문재인 대통령 도쿄올림픽 불참...한일 정상회담 무산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이 1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현안 관련 브리핑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이 도쿄올림픽 계기 방일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송영길 vs 이준석' 당 대표 첫 토론 배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목동 SBS에서 열린 당 대표 토론 배틀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네거티브 공방' 이재명·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2일 국회 의원회관 영상회의실에서 화상으로 정책공약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오대일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2일 오전 부산 연제구 드림워크에서 열린 '젊은 여성암 환자애프터 케어 간담회'에서 암환자들의 지원책 관련 내용을 경청하고 있다. 여주연 기자

◇마이웨이 윤석열, 우군 찾는 최재형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2일 서울시 구로구 서울시간호사회를 방문해 박인숙 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왼쪽)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과 악수를 하고 있다. 이날 최 전 감사원장은 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사무실을 찾아 인사를 나눴다. 오대일 기자

◇'복장 정치' 류호정, '채용 비리, 킬'
21일 국회에서 열린 청년정의당 채용비리신고센터 '킬비리' 설립 기자회견에서 센터장을 맡은 류호정 의원이 채용비리 척결을 의미하는 집행검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대일 기자

◇청해부대 '코로나 귀환' 
해외파병 임무 수행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병한 청해부대 제34진 장병들을 태운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 '시그너스'가 20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서울공항에 착륙해 장병들이 수송기에서 내리고 있다. 김영운 기자

해외파병 임무 수행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병한 청해부대 제34진 장병들을 태운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 KC-330 '시그너스'가 20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서울공항에 착륙해 장병들이 수송기에서 내리고 있다. (국방일보 제공) 

해외파병 임무 수행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청해부대 장병들을 태운 버스가 20일 오후 경기 성남 서울공항을 빠져나오고 있다. 임세영 기자

서욱 국방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청해부대 집단감염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 하고 있다. 서 장관은 이날 "해외바다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해 온 청해부대 34진 장병들을 보다 세심하게 챙기지 못했다"며 "다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에 대해 국방부 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국방부 제공) 

◇코로나 위기 속 휴가
18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이 여행을 떠나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휴가철을 맞아 여행객들이 제주도를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주도는 19일 0시부터 거리두기를 현재 2단계에서 3단계로 올린다. 이에 따라 제주 사적모임 인원은 4명까지 허용되며 예방접종 완료자에 대해서도 예외 적용을 하지 않는다. 신웅수 기자

18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이 여행을 떠나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휴가철을 맞아 여행객들이 제주도를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주도는 19일 0시부터 거리두기를 현재 2단계에서 3단계로 올린다. 이에 따라 제주 사적모임 인원은 4명까지 허용되며 예방접종 완료자에 대해서도 예외 적용을 하지 않는다. 신웅수 기자

◇거리두기 4단계 연장에...자영업자 '깊은 한숨'
22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시장의 한 식자재매장을 운영하는 상인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상인은 "거리두기4단계 실행 후 매출이 60%이상 줄었다"고 밝히며 정부의 대책 마련과 시급한 지원을 촉구했다. 여야는 23일 본회의를 갖고 2차 추가경정예산을 처리하기로 합의했지만 재난지원금 지급 범위, 신용카드 캐시백(환급) 등 쟁점 사안 합의에 난항을 격고 있다. 박세연 기자

22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시장이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장의 한 상인은 "거리두기4단계 실행 후 매출이 60%이상 줄었다"고 밝히며 정부의 대책 마련과 시급한 지원을 촉구했다. 여야는 23일 본회의를 갖고 2차 추가경정예산을 처리하기로 합의했지만 재난지원금 지급 범위, 신용카드 캐시백(환급) 등 쟁점 사안 합의에 난항을 격고 있다. 박세연 기자

◇코로나에 폭염까지...'지친다'
22일 오전 서울시내 한 선별진료소에서 폭염 속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검사를 위해 기다리던 시민이 쓰러지자 의료진이 아이스팩을 대주며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일 0시 기준 1,842명을 기록하며 하루 만에 역대 최다 규모를 경신했다. 이날 청해부대 34진의 감염자 270명이 해외유입 사례에 포함되면서 전체 확진자 규모가 크게 증가했다. 이를 제외하더라도 국내발생 확진자가 1,600명에 육박해 25일 종료되는 수도권의 거리두기 '4단계' 연장이 불가피해 보인다. 신웅수 기자

광주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21일 광주 북구보건소에 검사자와 의료진들의 더위를 식히고자 대형얼음이 줄지어 놓여있다. (광 주북구 제공)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23일 광주 북구선별진료소에서 더위에 지친 의료진이 부스 안에서 고개를 떨구고 있다. (광주북구 제공)

시민들이 22일 서울 중구 서울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파란색 양산을 쓰고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22일 0시 기준 1842명을 기록했다. 전일대비 56명 증가한 규모로, 지난 21일 0시 기준 1784명을 넘어서며 하루 만에 역대 최다 규모를 경신했다. 김명섭 기자

전국의 낮 기온이 35도 내외까지 오르며 폭염특보가 발효된 21일 오후 열화상 카메라로 본 서울 시내가 붉게 보이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는 낮은 온도는 파랗게, 높은 온도는 붉게 보인다. 조태형 기자

◇김경수 지사, '댓글 조작' 유죄...징역 2년 확정
댓글 조작 등 혐의로 징역 2년의 실형이 확정된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21일 오전 경남도청을 나서고 있다. 여주연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지병 치료 위해 다시 입원
최근 건강 악화를 호소해온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입원을 위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 도착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

◇민주노총, '언덕 넘어' 원주 집회 강행  
민주노총이 대규모 집회를 예고한 23일 강원 원주시 건강보험공단본부 주변에서 경찰이 집회 장소로 접근하는 노조원을 막아서고 있다. 원주 건보공단 집회는 1인시위만 가능한 상황이다. 강원경찰청은 원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과 함께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표함에 따라 이날 예정된 민주노총 공공운수서비스노조의 ‘비정규직 노동자 직접 고용촉구 집회’를 원천 봉쇄할 계획이다. 유승관 기자

◇'이건희 컬렉션' 관객과 만나다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생전 수집했다가 국가에 기증한 이른바 '이건희 컬렉션' 특별 전시회가 개최된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시민들이 '위대한 문화유산을 함께 누리다 - 고故 이건희 회장 기증 명품전'을 관람하고 있다. 조태형 기자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생전 수집했다가 국가에 기증한 이른바 '이건희 컬렉션' 특별 전시회가 개최된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시민들이 '위대한 문화유산을 함께 누리다 - 고故 이건희 회장 기증 명품전'을 관람하고 있다. 조태형 기자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생전 수집했다가 국가에 기증한 이른바 '이건희 컬렉션' 특별 전시회가 개최된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시민들이 '위대한 문화유산을 함께 누리다 - 고故 이건희 회장 기증 명품전'을 관람하고 있다. 조태형 기자

◇5년 기다린 태극전사 '金 사냥 나선다'
대한민국 양궁대표팀 선수들이 21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송원영 기자

2020 도쿄올림픽 10m 공기권총에 출전하는 진종오가 20일 오전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이재명 기자

대한민국 수영 올림픽 대표팀 황선우가 22일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송원영 기자

대한민국 수영 다이빙 국가대표 우하람이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송원영 기자

대한민국 여자배구대표팀 김연경이 21일 오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2020 도쿄올림픽 배구 예선 경기를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이재명 기자

◇김학범호, 뉴질랜드에 충격패  
22일 오후 일본 이바라기현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1차전 대한민국과 뉴질랜드의 경기에서 김학범 감독이 전반전을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이재명 기자

22일 오후 일본 이바라기현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1차전 대한민국과 뉴질랜드의 경기에서 패배를 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이 1대0으로 패배했다. 이재명 기자

22일 오후 일본 이바라기현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1차전 대한민국과 뉴질랜드의 경기에서 골 기회를 놓친 황의조가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이 1대0으로 패배했다. 이재명 기자






 



skitsc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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