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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서정희, 한줌 개미허리 드러낸 뒤태 '깜짝' [N샷]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1-07-16 07:26 송고 | 2021-07-16 07:57 최종수정
서정희 인스타그램 © 뉴스1

방송인 서정희가 군살 하나 없는 뒤태를 자랑했다.

16일 서정희는 인스타그램에 "새벽에 일어났어요. 홈쇼핑 녹화하는 날이거든요"라며 스케줄을 앞두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도심이 내려다 보이는 테라스에서 포즈를 취했다.  짧은 상의에 드러난 허리 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편 서정희는 1962년생인 서정희는 우리나이로 60세이며, 연예계 대표 동안으로도 유명하다. 지난해 에세이(수필)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최근 딸 서동주가 출연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기도 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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