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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코-대구문화재단, 지역 문화행사 활성화 위해 협력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021-06-26 11:46 송고
지난 23일 엑스코와 대구문화재단(왼쪽 다섯번째 엑스코 서장은 사장, 여섯번째 대구문화재단 이승익 대표)이 대구의 문화행사 활성화 및 지역민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엑스코 제공) © 뉴스1

엑스코(EXCO)와 대구문화재단은 대구의 문화행사 활성화 및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3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엑스코와 대구문화재단이 문화행사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엑스코는 문화재단이 엑스코에서 문화행사 개최시 적극 협력 ▲문화재단은 문화행사 개최시 엑스코 적극 활용 ▲다양한 형태의 문화생활 향유를 위한 시책 발굴 협력 ▲문화예술행사 적극 발굴해 문화콤플렉스로서의 소임을 다하는 것 등이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문화행사 발굴을 위해 서로가 보유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공유하고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엑스코는 최근 동관(제2전시장)을 개관해 문화·예술·공연 등 복합행사 개최를 위한 충분한 공간을 확보했으며 엑스코-경북대 일대의 '국제회의 복합지구' 지정에 따른 숙박 및 쇼핑시설이 확충될 예정으로 이번 대구문화재단과의 업무협약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서장은 엑스코 사장은 "대구문화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지역 문화행사의 발굴 및 개최에 힘을 쏟을 것이며 나아가 지역민이 만족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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