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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남편' 우효광, 中중소기업 회장 아들+회당 출연료 1억…용돈은 80만원

엠넷 'TMI NEWS' 23일 방송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1-06-24 09:52 송고 | 2021-06-24 10:57 최종수정
엠넷 'TMI NEWS'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배우 추자현의 남편이자 중국에서 역시 연기자로 활동 중인 우효광의 재력이 화제다.

23일 오후 방송된 엠넷 'TMI NEWS'에서는 상위 1% 부자와 결혼한 스타에 대한 순위를 매겼다.

이날 추자현이 상위 1% 부자와 결혼한 스타 14위였다. 추자현의 남편은 우효광. 두 사람은 2012년 작품을 통해 만나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2015년 또 다른 드라마로 만난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2017년 혼인신고를, 2019년 결혼식을 올렸다.

'TMI NEWS'에 따르면 우효광의 부친은 중국의 한 중소기업 회장이자 재력가로 알려져 있다. 이에 운동에 소질을 보인 아들 우효광을 적극적으로 서포트했다고. 이후 우효광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하며 배우로 데뷔(첫등장)하게 됐고, 지금은 드라마 회당 출연료가 한화로 1억원 이상일 정도로 성공한 배우로 자리잡았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서울 용산에 위치한 빌라를 63억원에 매입해 신혼집으로 사용 중이며, 중국 베이징에는 90억원 상당의 또 다른 신혼집이 있다.

그러나 현재 우효광은 아내 추자현에게 모든 경제권을 넘기고 한 달에 약 80만원의 용돈을 받고 있다고 알려졌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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