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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혼인신고 먼저 했다…신부는 14세 연하 일본인 [공식입장]

오는 9월 27일 결혼식 예정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21-06-22 17:51 송고 | 2021-06-23 09:43 최종수정
이지훈 인스타그램 © 뉴스1

가수 겸 연기자 이지훈(42)이 연인과 혼인신고를 했다. 이지훈의 아내는 14살 연하의 일본인이다.

이지훈의 소속사 주피터 엔터테인먼트는 22일 "신부는 일본 국적의 1993년생 비 연예인분"이라며 "오는 9월 27일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알렸다.

이어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 일본을 오갈 수도 없었고, 서로의 대한 확신과 굳은 믿음으로 얼마 전 혼인 신고 먼저 했다"고도 밝혔다.

이지훈은 소속사를 통해 "더욱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다, 많은 축하와 관심 너무 감사합니다"고 인사한 뒤 "7월초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고, 커머스형 부캐릭터 '리태리' 활동과 방송 그리고 뮤지컬 '엑스칼리버' 캐스팅(배역)에 합류했다, 결혼과 함께 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지훈은 지난 4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이지훈은 뉴스1과의 통화에서 예비 신부에 대해 "배려심이 많고 나를 많이 생각해주는 친구"라며 "성격이 긍정적이고 밝은 편이고, 가족들과도 잘 지내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또한 "결혼을 하면서 많은 변화가 있을 텐데 좋은 남편이 되고 싶고, 나중에 2세도 낳아 좋은 아빠도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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