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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카드]개는 막 키워도 된다? "무슨 소리! 준비가 필요합니다"

(서울=뉴스1) 최은지 인턴기자, 김일환 디자이너 | 2021-05-25 15:17 송고
강아지를 새 가족으로 맞이하기 전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반려견과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함께 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을 알아보자.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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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견을 맞이할 준비

반려견의 잠자리, 식기, 사료, 배변 시트 등 반려견에게 필요한 용품을 미리 준비한다. 동물병원 등 반려견의 이동을 위한 이동장이나 캐리어백을 미리 준비해 놓으면 더욱 편리하다.

◇ 집 안 정리

햇볕이 잘 들어오고 바람이 통하는 곳에 반려견의 잠자리를 마련한다. 케이지 울타리를 이용해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도 좋다. 약품이나 담배 등 반려견이 잘못 씹거나 삼킬 우려가 있는 물건은 미리 정리해두어야 한다.

◇ 반려견의 행동 범위 정하기

반려견이 들어가서는 안 되는 곳에는 울타리를 미리 설치해 두는 것이 좋다. 현관, 베란다는 필요에 따라 탈출 방지 울타리를 추가로 설치한다.

◇ 반려견을 맞이한 후

막 집에 도착한 반려견은 환경 변화로 인해 마음이 불안정한 상태이다. 천천히 조금씩 새로운 가족과 익숙해 질 수 있도록 하며 먼저 자신의 공간에서 편히 쉴 수 있도록 한다. 반려견 스스로 집 안 곳곳을 돌아다닐 수 있도록 최대한 관여하지 않는 것이 좋다.

◇ 맞이한 후부터는 반려견에게 집중하기

반려견은 되도록 가족과 함께 있고 싶어 하는 동물이다. 특히 집에 온 첫날부터 반려견이 새집에 적응할 때까지는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은 집에 같이 있어 주도록 한다.

◇ 지속해서 상태를 관찰하기

환경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반려견의 컨디션이 망가질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주의해서 반려견의 상태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 반려견과 가족 구성원을 천천히 만나게 하기

한 번에 많은 가족에게 둘러싸이게 되면 반려견은 덜컥 겁이 날지도 모른다. 갑자기 많은 인원이 둘러싸거나 만지려 하지 말고 한 명씩 천천히 친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로얄캐닌(Royal Canin)코리아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생각보다 준비할 것이 많다"며 "반려견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기초 지식을 미리미리 알아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해피펫]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행 '뉴스1 해피펫'에서는 짧은 목줄에 묶여 관리를 잘 받지 못하거나 방치돼 주인 없이 돌아다니는 일명 '마당개'들의 인도적 개체수 조절을 위한 '시골개, 떠돌이개 중성화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unj_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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